[MJ포토] 김원웅 광복회장, ‘6.6폭란’경찰청장 사과 촉구

1949.6.6 친일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6.6폭란’ 상기 행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06 [23:46]

[MJ포토] 김원웅 광복회장, ‘6.6폭란’경찰청장 사과 촉구

1949.6.6 친일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6.6폭란’ 상기 행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6/06 [23:46]

▲ 김원웅 광복회장이 ‘6.6폭란’ 상기 인간띠잇기 행사에서 반민특위 습격의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의 공식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복회)  

 

6일 오후 3시, 서울 중부경찰서 앞에서 1949년 6월 6일 당시 친일경찰이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를 습격한 ‘6.6폭란’을 상기하는 인간띠잇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반민특위 유족과 광복회원, 일반시민 70여명이 참여해, ‘6.6폭란’을 상기하며 서울 중부경찰서를 에워싸는 인간띠잇기 행사를 가졌다. 김원웅 광복회장이 ‘6.6폭란’ 상기 인간띠잇기 행사에서 반민특위 습격의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의 공식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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