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2020년 커스터마이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총 9개사 지원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4:40]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2020년 커스터마이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총 9개사 지원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5/27 [14:40]

‘2020년 커스터마이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총 9개사 지원

기업 수출역량 진단, 현지영업채널 개발, 마케팅 콘텐츠 개발 등 지원 

 

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가 ‘2020년 커스터마이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으로 경기도 소재 중소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최근 내수시장 침체 장기화와 수출시장 위축으로 국내 중소제조업의 경기악화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외부 영향과 내수부진으로 중소기업의 체감경기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경중연은 ‘2020년 커스터마이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직접 실행하기 어려운 해외마케팅 및 바이어 발굴에 대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경기도 소재 중소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커스터마이즈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은 수출초보기업 및 수출애로기업, 수출다변화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잠재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 수출역량 진단, △현지영업채널 개발(수요처·잠재바이어 발굴 및 매칭), 유망 시장 타깃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 콘텐츠 개발 등 3개의 영역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2019년도 수출액 500만불 미만인 기업이며, 1개사당 900만원(지원금 700만원, 기업부담금 2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규모는 총 9개사이며, 신청기한은 6월 17일(수)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중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경중연 기업지원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지역 제조산업분야 기업협의체인 경중연은 장기적인 수출성장 견인을 위하여 FTA활용 지원, 해외시장개척 지원, 디자인개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성장을 돕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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