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거장들의 공통점은

두산아트스쿨 ‘컬렉터가 사랑한 세기의 작품들 II’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15:14]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거장들의 공통점은

두산아트스쿨 ‘컬렉터가 사랑한 세기의 작품들 II’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5/19 [15:14]

 

▲ 2019년 진행된 두산아트스쿨 :미술 강좌 모습 (사진제공=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스쿨이 다음달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두산아트스쿨 미술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진행한다.

 

두산아트스쿨:미술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한 무료 미술 강좌로 최근 양정무, 정윤아, 남성택을 강연자로 동서양 현대미술,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뤄왔다. 

 

금번 우산아트스쿨:미술은 ‘컬렉터가 사랑한 세기의 작품들 II’를 주제로 자신만의 시각언어를 개발한 발명가이자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웨인 티보, 싸이 톰블리, 루치오 폰타나, 에드 루샤, 자코메티 등 다섯 작가의 작품과 생애를 살핀다.

 

평범하지만 소중한 삶의 순간들에 대한 감성을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웨인 티보부터 고독과 공허로 응집된 듯한 가늘고 기다랗게 늘려진 형상을 통해 삶을 환기시키는 조각가 자코메티까지 시간이 흘러도 컬렉터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작가들의 특별한 매력을 발견한다.

 

강좌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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