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회복 총력

‘민생·경제 종합대책T/F팀’을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23:00]

광명시,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회복 총력

‘민생·경제 종합대책T/F팀’을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5/18 [23:00]

‘민생·경제 종합대책T/F팀’을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광명시가 코로나19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민생·경제 종합대책T/F팀’을 일자리 분야를 추가해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

 

▲ 광명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명시)


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생·경제·일자리 종합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일자리 관련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사업은 희망일자리사업과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이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등 코로나19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공공일자리를 지원한다. 시는 현재 각 과별로 일자리를 발굴 중이며 최대 2000명의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7360세대에 4인 가구 최대 140만원을 광명사랑화폐로 지원한다. 

 

광명시는 지난 3월 18일 ‘민생·경제 종합대책 추진 T/F팀’을 구성해 △민생안정분야 21건 △경제활력분야 18건 △협력지원 분야 13건 등 52건의 과제를 추진해 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인 만큼 앞으로도 발굴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민생안정,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생태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선도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MJ포토] 손연재, '체리 따는 체조요정'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