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권역별 이동 콘서트’로 소상공인·시민 응원

트럭 위 이색응원전, 광명사랑화폐·재난기본소득 빠른 소비 당부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22:45]

광명시, ‘권역별 이동 콘서트’로 소상공인·시민 응원

트럭 위 이색응원전, 광명사랑화폐·재난기본소득 빠른 소비 당부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5/13 [22:45]

트럭 위 이색응원전, 광명사랑화폐·재난기본소득 빠른 소비 당부

 

광명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광명, 하안, 철산 권역별로 트럭 위에서 이색 응원전을 펼쳤다.

 

▲ 광명시는 13일 새마을 전통시장과 광명 전통시장 2곳에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권역별 이동콘서트’를 열었다.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13일 오후 새마을전통시장과 광명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권역별 이동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노정렬씨, 가수 박현빈씨가 출연해 시민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박승원 시장은 토크콘서트에서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재난기본소득, 재난지원금 등을 빨리 소비해 가정 경제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권역별 이동콘서트'는 14일에는 하안상업지구 하나은행 앞과 철산상업지구 2001아울렛 앞에서 오후 2시, 4시에 각각 열린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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