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폰 선택폭 넓어졌다… 삼성 ‘갤럭시 A51 5G’ 사전판매

접사 되는 쿼드 카메라 탑재한 보급형 5G폰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4/28 [15:32]

5G폰 선택폭 넓어졌다… 삼성 ‘갤럭시 A51 5G’ 사전판매

접사 되는 쿼드 카메라 탑재한 보급형 5G폰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4/28 [15:32]

6.5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에 대용량 배터리

29일부터 온라인으로 사전판매, 572000

 

삼성전자가 갤럭시 A51 5G’를 다음 달 7일 출시하며 5G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50만원대의 보급형 5G 스마트폰 갤럭시 A51 5G의 사전판매를 이달 29일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갤럭시 A51 5G는 빠른 전송 속도와 초저지연이 특징인 5세대 이동통신(5G)을 지원한다. 이동 중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언제든 선명한 4K 화질의 동영상을 촬영해 공유할 수 있다. 고가의 프리미엄 모델보다 절반 이상 저렴한 572000원의 가격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층을 공략한다.

 

후면에는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접사 카메라, 123도 화각의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효과를 연출하는 심도 카메라를 갖춘 쿼드 카메라를 탑재해 사진 촬영의 재미를 더했다. 전면에는 3200만 화소의 카메라로 선명한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 삼성전자는 50만원대의 보급형 5G 스마트폰 갤럭시 A51 5G의 사전판매를 이달 29일부터 시작한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동영상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갤럭시 A51 5G슈퍼 스테디기능을 지원해 누구나 흔들림 없이 고품질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128GB의 내장 메모리와 최대 1TB의 마이크로SD 슬롯으로 용량의 구애받지 않고 기록을 남길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6.5인치 풀HD 플러스(+)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O를 탑재했고, 배터리는 4500mAh의 대용량으로 15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6GB 램으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색상은 프리즘 큐브 블랙 프리즘 큐브 핑크 프리즘 큐브 화이트의 3가지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7일 공식 출시에 앞서 이달 29일부터 8일간 자사 홈페이지와 이동통신 3사의 온라인몰, 11번가와 G마켓 등을 통해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이 기간 갤럭시 A51 5G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잉크나 토너 없이 스마트폰에서 바로 메모를 출력할 수 있는 네모닉 미니 프린터를 증정한다. 5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플러스99000원에 살 수 있는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아울러 갤럭시 A51 5G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무료 이용권과 교육 콘텐츠 플랫폼 윌라’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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