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라인 ‘테크 세미나’ QLED TV 우수성 알려

전문가에 TV 최신 기술 소개, 의견 교류의 장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4/16 [15:48]

삼성전자, 온라인 ‘테크 세미나’ QLED TV 우수성 알려

전문가에 TV 최신 기술 소개, 의견 교류의 장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4/16 [15:48]

삼성전자는 오는 17일까지 2020년형 퀀텀닷 양자점 발광다이오드(QLED) TV를 주제로 테크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9년째를 맞은 테크 세미나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영상·음향 분야 전문매체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삼성 TV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오프라인 행사 대신 한국에서 각 지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양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웨비나(Webinar, +세미나의 합성어)’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지난 14일 유럽을 시작으로 동남아·중국·중동 등 권역별로 진행 중이다.

 

▲ 삼성전자는 17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유럽·동남아·중동·중국 등 현지와 온라인으로 연결해 2020년형 QLED TV를 주제로 ‘테크 세미나’를 진행한다. 행사 사회자가 온라인 테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올해 주제는 2020년형 QLED TV에 적용된 최신 기술과 서비스로 딥러닝 기술로 화질 업스케일링이 한층 정교해진 인공지능(AI) 퀀텀 프로세서 8K’, AI 기반으로 사운드 혁신을 이룬 ‘Q 심포니무빙 사운드 플러스’, 그리고 멀티뷰디지털 버틀러등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삼성전자 QLED 8K는 미국과 유럽에서 잇달아 최고의 TV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IT 전문매체 T3“8K의 걸작, 새로운 지구상 최고의 TV”라며 5점 만점을 부여한 바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경이로운 화질을 갖춘 TV”라고 호평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 30.9%의 점유율로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프리미엄 시장인 2500달러 이상 시장과 75인치형 이상 시장에서도 각각 52.4%, 49.6%의 높은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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