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SNS 마케팅으로 ‘접점’ 늘린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쎈트힐’ SNS채널 통해 컨텐츠 운영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0:07]

제일헬스사이언스, SNS 마케팅으로 ‘접점’ 늘린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쎈트힐’ SNS채널 통해 컨텐츠 운영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4/08 [10:07]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쎈트힐’ SNS채널 통해 컨텐츠 운영

‘고요한 스트레스’ 퀴즈 이벤트 통해 소비자 노출도 높인다

 

최근 소비패턴의 변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소비 증가로 대면 마케팅보다 SNS 마케팅이 각광받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제일헬스사이언스 역시도 SNS 채널을 통한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8일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쎈트힐’과 눈 관련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트래져’에서 운영하는 SNS채널을 통해 다양한 제품 정보 업로드 및 관련 제품 퀴즈 이벤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벤트 대상에 들어가는 품목은 지난 3월 출시한 신제품 ‘고요한 스트레스’로, 제품명 일부를 빈칸으로 만들어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빈칸을 채우도록 유도함으로써 제품명 노출에 나선 것이 특징이다.

 

▲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센트힐'의 SNS 채널을 통한 퀴즈 이벤트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제일헬스사이언스, 문화저널21 DB)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들이 쎈트힐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고 신제품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비요뜨 초코링 등 이벤트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사측은 신제품 노출도를 자연스럽게 높이면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친화형 이미지를 쌓아간다는 전력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품목군들은 소비자가 직접 선택해 구매하는 경향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이에 상응하기 위해서는 제품과 브랜드의 대중적인 인지도 및 긍정적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해 SNS 마케팅에 돌입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니즈(needs)에 발맞추기 위해서라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신제품 ‘고요한 스트레스’ 는 L-테아닌을 핵심성분으로 △산화아연 △비타민B1 △비타민B6 △비타민D △아연 등을 함유해 스트레스로 긴장된 하루를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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