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0도쿄올림픽대회 연기 결정 존중

선수들의 대회 참가에 차질 없도록 만전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22:22]

대한체육회, 2020도쿄올림픽대회 연기 결정 존중

선수들의 대회 참가에 차질 없도록 만전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3/25 [22:22]

선수들의 대회 참가에 차질 없도록 만전

2021년 열릴 올림픽대회 차질 없이 준비해나갈 것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0도쿄올림픽대회 연기 결정에 대해 25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향후 선수와 참가자 모두가 보다 안전한 가운데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IOC 및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 한편, 변경 예정인 대회일정, 출전자격 대회 및 시스템 등을 파악하고 우리 선수들의 대회 참가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올림픽이 연기됨에 따라 대한체육회는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운영과 관련해 우선 27일까지 선수촌내에 훈련 중인 전 종목에 대해 귀가 조치하고 기본 3주 이후 입촌 시기 및 방법은 외부 환경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합동대응반을 구성해 선수·지도자·회원종목단체와 함께 연기된 올림픽 일정에 따라 긴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우리 선수단 피해를 최소화하고 2021년 열릴 올림픽대회 참가도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더물어 올해 올림픽을 바라보며 노력해온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허탈감과 상심에 깊이 공감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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