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한진, 남매간 경영권 싸움도 모자라 택배 착취”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4:20]

[MJ포토] “한진, 남매간 경영권 싸움도 모자라 택배 착취”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3/23 [14:20]

▲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노조)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동엽 택배노조 부위원장이 ‘땅콩갑질 남매전쟁+택배착취’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성상영 기자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진그룹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노조)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동엽 택배노조 부위원장이 땅콩갑질 남매전쟁+택배착취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이 부위원장이 코로나19 이후 고객님들이 주시는 마스크 한 장과 물 한 잔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라며 그 가운데 한진택배는 배송기사들의 수수료를 깎겠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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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때리네ㅋㅋ 2020/03/23 [18:36] 수정 | 삭제
  • 마치 한진택배가 기사들 전체 수수료라도 깎아먹은것처럼 기사 썼네요ㅋㅋ 저쪽 대리점이 그동안 일반기사들보다 몇백원씩 더 받다가, 한진에서 정상 수수료로 내리니까 저러는 겁니다.
  • 너무해~~ 2020/03/23 [17:50] 수정 | 삭제
  • 코로나로 택배회사(한진)는 떼도벌고 기사님들은 임금삭감 국가위기를 택배회사 배불리는 시기로 이용하는건가요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갑질로 그만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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