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모든 전시장 ‘코로나19 안심구역’으로

전시장 방역 및 방문차량 소독 서비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5:17]

쌍용차, 모든 전시장 ‘코로나19 안심구역’으로

전시장 방역 및 방문차량 소독 서비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3/12 [15:17]

쌍용자동차는 전국 300여 개 전시장에 매일 방역을 진행해 코로나19 안심구역으로 만들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전시 차량을 수시로 소독하고, 영업점을 방문한 차량에 대해서도 연막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시장 방문객에게는 손소독제도 무료로 준다.

 

▲ 쌍용자동차는 12일부터 전국 300여 개 전시장에 매일 방역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차는
3월 한 달간 리스펙트 코리아(Respect Korea)’ 특별 행사를 통해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장 10년 또는 10km까지 보증기간을 연장한다. 또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리스펙트 기프트 패키지또는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로 지급되는 1.5% 특별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분(3.5%)에 더해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를 방문해 3월 구매 혜택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면 해당 쿠폰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베이커리 상품권(150), 편의점 기프티콘(1000) 등을 받을 수도 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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