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공식 라이선스 상품화권자 모집

상품화권자에 대한체육회 라이선스 상품 개발·제조·판매 권리 부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11 [21:16]

대한체육회, 공식 라이선스 상품화권자 모집

상품화권자에 대한체육회 라이선스 상품 개발·제조·판매 권리 부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3/11 [21:16]

상품화권자에 대한체육회 라이선스 상품 개발·제조·판매 권리 부여

 

대한체육회가 대한체육회의 라이선스 상품 개발·제조·판매가 가능한 권리를 부여받을 수 있는 공식 상품화권자를 모집한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31일까지 대한체육회 공식 상품화권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식 상품화권자로 선정된 업체는 팀코리아 엠블럼, 캐릭터 ‘달리’ 등 대한체육회 지식재산을 활용한 라이선스 상품을 개발하고 제조·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게 된다. 또한, 대한체육회가 주최 또는 주관하는 대회 및 행사장 등 온·오프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공고일을 기준으로 캐릭터나 기념품 제조업 또는 도소매업, 캐릭터 라이선스업, 기타 상품화사업 업종 등으로 등록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또는 나라장터 홈페이지에 등록된 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체육회는 공개 입찰을 통해 △미니멈 개런티 △러닝 로열티 △상품 기획 △생산 △유통 △판매 △소비자 보호정책 등 여러 항목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상품화권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자는 계약체결일로부터 2021년 말까지 대한체육회 공식 상품화권자로 참여하게 된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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