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키코공대위 “금융당국 결정에 배임 운운 말라”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3/09 [17:56]

[MJ포토] 키코공대위 “금융당국 결정에 배임 운운 말라”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3/09 [17:56]

▲ 키코공동대책위원회(키코공대위)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앞에서 ‘키코 배상’, ‘키코 사기’, ‘형사처벌’ 등의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쓰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성상영 기자

 

키코공동대책위원회(키코공대위)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앞에서 키코 배상’, ‘키코 사기’, ‘형사처벌등의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쓰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키코공대위는 앞서 신한은행 측과 면담을 진행하고, 키코 사태 배상에 대해 논의했다.

 

조붕구 키코공대위원장은 금융권 일각에서 금융감독원의 키코 사태 배상 중재안을 은행들이 받아들이면 배임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 데 대해 다수의 로펌으로부터 자문을 받아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라며 국가기관이 시킨 대로 했다고 배임으로 처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개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