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1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3/06 [18:17]

[2020년 3월1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3/06 [18:17]

헤라, 루나, 후, 숨37°, 오휘, 쏘내추럴, 시세이도, fmgt, 비레디, 브리티시엠, 아모스프로페셔널, 이니스프리가 3월 첫째주 신제품을 출시했다. 

 

금주에는 S/S 시즌을 맞아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립‧섀도우 제품과 맑고 투명한 피부 연출을 돕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기초라인 아이템과 제주도를 품은 디퓨져 제품 등이 출시됐다.

 

▲ 헤라에서 출시한 ‘헤라 20SS 컬렉션’(왼쪽)과 루나의 ‘톤 크러쉬 아이 섀도우 팔레트’ 2종.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애경산업)  

 

#헤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헤라는 2020년 S/S 시즌 트렌드 컬러인 핑크와 오렌지를 재해석한 ‘헤라 20SS 컬렉션’을 출시했다. 여기에는 레인보우 일루전 멀티 팔레트와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한정판 색상 2종이 포함됐다. 

 

핑크와 오렌지를 중심으로 서울이 지닌 다양성을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표현한 이번 한정판 제품은 경계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감과 스며드는듯한 빛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헤라 20SS 멀티 팔레트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음영과 생기를 연출하고,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도록 10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섀도우‧블러셔‧밤‧하이라이터 4가지 제형으로 구성돼 단독사용 가능하며, 나만의 조합을 통해 트렌디한 스프링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헤라 20SS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은 지난 1월 출시된 신제품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에 한정판 색채 2종을 추가해, 따뜻한 봄의 색채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와 코랄 컬러의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쫀쫀하게 달라붙는 글로우 밤 제형으로 본연의 입술 혈색과 어우러져 한층 밝고 화사한 느낌을 선사하며, 눈 결정체처럼 투명하고 반짝이는 스노우 크리스탈 파우더를 함유해 맑고 투명한 발색과 광택 표현이 가능하다.

 

#루나

 

애경산업의 브랜드 루나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따뜻하고 화사한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해줄 ‘톤 크러쉬 아이 섀도우 팔레트’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채도가 낮아 편안하고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뉴트럴 컬러와 눈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글리터까지 총 8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분위기나 기분에 따라 다른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매트·쉬머·글리터 등 다양한 제형이 하나의 팔레트 안에 구성돼 있어 데이트‧미팅 등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분위기에 맞는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특히 제품 내 글리터 전용 브러시가 함께 구성돼 글리터의 밀착력을 높여준다.

 

루나 톤 크러쉬 아이 섀도우 팔레트는 봄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표색상을 하나의 팔레트에 담아 활용도를 높였으며,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브라운 계열의 부드러운 색상을 담은 ‘브라운 크러쉬’ △로지‧코랄 등 화사한 컬러를 담은 ‘로지 크러쉬’까지 2종으로 출시됐다. 

 

‘브라운 크러쉬’는 최근 베이지‧브라운 등 뉴트럴 컬러로 스타일링하는 ‘얼씨룩’이 유행함에 따라 편안하고 자연스럽고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다. 누디한 컬러로 베이스로 활용 가능한 누드 베이지, 웜톤의 뉴트럴컬러인 얼씨,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주는 벨벳 브라운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색상들로 구성돼 있다.

 

‘로지 크러쉬’는 따스한 봄철 화려한 옷 색상에 따라 밝고 화사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은은한 골드펄이 감도는 로지 계열의 페어리 메탈, 오팔펄이 가득한 코랄 프리즘, 핑크 브라운 글리터인 파티 크러쉬 등으로 구성돼 아이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왼쪽부터) 후의 ‘비첩 순환 에센스, 숨37°의 3세대 시크릿 에센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 제품. (사진제공=LG생활건강)  

 

#후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는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첫단계 에센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후 비첩 순환 에센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업그레이드된 비첩 순환 에센스는 왕실효모 성분을 더한 ‘공진비단 배양액’과 연꽃성분을 적용해 피부에 건강한 생기를 부여하고, 맑고 청아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외부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연꽃 성분이 추가돼 피부 순환은 물론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를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피부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업그레이드 비첩 순환 에센스는 용기도 한층 밝아졌다. 투명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제품의 특징처럼 용기 역시 한층 더 밝은 컬러를 적용했으며, 아름다운 곡선미를 디자인에 담아 품격을 높였다.

 

#숨37°

 

LG생활건강의 브랜드 숨37°에서는 브랜드의 독보적 자연‧발효과학 연구기술로 업그레이드 돼 한층 깊어지고 강력해진 효능의 3세대 시크릿 에센스를 출시했다. 

 

숨37°은 나이는 물론 다양한 외부환경에 의해 피부 산소 텐션이 감소하며 탄력저하 및 칙칙함 등의 노화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했다. 

 

제품은 더욱 진보된 발효과학을 담아 피부의 산소 텐션을 끌어올려 맑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동시에 피부탄력과 항산화력 및 피부장벽 방어력을 개선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준다.

 

시크릿 에센스는 80여개 식물을 1년간 발효 숙성해 완성한 자연·발효 정수 싸이토시스에 3단 발효과정을 거쳐 귀하게 얻어낸 싸이토 익스트랙트를 더해 싸이토펌™을 완성했다. 

 

또한 건강한 피부의 영양 성분을 닮은 스킨워터 제형이 빠르고 깊숙이 흡수돼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가꿔주고 하이퍼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오휘 

 

LG생활건강 오휘는 입술 위에 벨벳처럼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을 출시했다.

 

이번에 신제품은 쉬어벨벳 제형이 바를 때는 벨벳이 감싸듯 부드럽고 매끄럽게, 세팅은 보송하게, 입술은 촉촉하게 연출해주며 처음 바른 그대로 12시간 지속되는 롱세팅 립스틱이다.

 

빛과 색이 결합된 립 라이팅 피그먼트를 사용해 고감도 컬러를 구현한 점이 특징으로, 윤기가 흐르는 듯한 광택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입술에 화사한 생기를 더하고 환하게 밝혀준다.

 

컬러는 쉬어벨벳 텍스처가 한층 더 깊은 레드를 표현하는 대표컬러 ‘트루레드’를 포함해 레드·오렌지코랄·핑크·핑크코랄·엔틱로즈 등 6가지로 구성됐다.

 

제품은 마치 하나의 주얼리처럼 영롱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인 윤성원 교수의 스토리 자문을 받아 유럽 왕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귀한 보물을 모티브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해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 쏘내추럴의 ‘글로잉 픽스 크림’(왼쪽위)과 시세이도의 ‘NEW 파란자차’(오른쪽위), fmgt의 ‘잉크프루프 2in1 라이너’ (사진제공=쏘내추럴, 시세이도, LG생활건강)  

 

#쏘내추럴(SO’ NATURAL)

 

쏘내추럴은 물 머금은 듯 은은한 광채와 피부에 조명이 켜진듯 환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물광 부스터 ‘글로잉 픽스 크림’을 출시했다.

 

인위적인 펄감 없이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와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리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표현해 주는 톤업 크림은, 속에 함유돼 있는 보습인자들이 피부에 워터드롭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며 픽싱 폴리머 성분이 함유돼 픽서를 뿌린 듯 깨끗한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특별한 스킨케어 없이도 탄탄한 기초 베이스를 완성해주는 올인원 물광 메이크업 부스터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과 주름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세이도 

 

선케어 브랜드 시세이도는 극한의 환경에 맞서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NEW 파란자차’를 출시했다. 물·땀·온도·초미세먼지에도 강력한 4중 차단막으로 피부를 지켜주는 NEW 파란자차는 더 거세진 도시 유해환경에 맞서 강력하게 피부를 보호해준다. 

 

피부를 자극하는 외부유해환경 요인이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강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초미세먼지 흡착방지 기능이 더해져 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해야할 만큼 심각한 요즘 환경에 꼭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히트포스 테크놀로지는 높은 온도에 반응해 포뮬라가 더욱 고르게 밀착된다. 더불어 스킨케어 성분이 2.8배 증가돼 쉽게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봄철에도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편안하게 감싸준다. 

 

뿐만 아니라 기존 파란자차가 갖고 있는 고유 기술력인 웻포스 테크놀로지가 물이나 땀에 노출되어도 강력하게 UV 차단막을 유지시켜주고, 슈퍼베일 UV 360 테크놀로지는 피부 굴곡에도 균일하고 매끈하게 밀착되도록 해준다. 

 

산뜻하고 워터리한 텍스처는 속은 촉촉하지만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돼 데일리 베이스 메이크업으로도 제격이다.

 

#fmgt

 

LG생활건강의 브랜드 fmgt는 브러쉬 펜 타입의 아이라이너와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의 장점을 하나에 담은 ‘fmgt 잉크프루프 2in1 라이너’ 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fmgt 아이라이너 부문판매 1위에 빛나는 기존 ‘잉크프루프 브러쉬 라이너’에 펜슬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결합한 제품으로, 더욱 강력한 듀얼 워터프루프 기능이 깔끔하고 선명한 아이라인을 오랜시간 유지시켜 준다. 또한 잉크프루프 시스템이 적용돼 풍부한 잉크 컬러가 유수분에도 번짐없이 깨끗하고 또렷한 눈매를 유지시켜 준다. 

 

▲ (왼쪽부터) 비레디의 ‘원 샷 오일 폼 클렌저’, 브리티시엠의 ‘리젠올 씨 솔트 샴푸’ 리뉴얼 제품,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스마트 샴푸 프레시’제품.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브리티시엠, 아모스프로페셔널)

 

#비레디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비레디는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원 샷 오일 폼 클렌저’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남성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오일 투 폼 제형의 클렌저로, 클렌징 오일과 폼 두가지 장점을 모두 담았다. 오일에 물이 닿으면 거품으로 바뀌는 특수한 반전 제형으로 두번에 걸쳐 세안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멀티 클렌저 제품이다. 

 

사용법은 내용물을 물기가 있는 손에 부드럽게 문질러 거품을 낸 후 세안을 하면 클렌징 오일처럼 강력한 세정력으로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며, 부드러운 거품이 산뜻하게 세정해줘 이중 세안의 효과를 안겨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인체적용 시험으로 초미세먼지 세정력을 입증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말끔하게 씻어내고 모공 속에 쌓인 피지와 블랙헤드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남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개운한 마무리감을 반영해 기존 오일제형의 클렌저 제품들과 달리 세안 직후에도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씻어내기 때문에 오일 특유의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남지 않는다. 

 

아울러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피누풀잎 추출물과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딥클렌징이 가능하고, 더욱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브리티시엠 

 

헤어 브랜드 브리티시엠은 자사 두피케어 라인 제품인 ‘리젠올 씨 솔트 샴푸’가 성분 업그레이드를 통해 식약처로부터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인증을 받고 이번에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젠올 씨 솔트 샴푸는 마그네슘‧칼슘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이스라엘 사해 솔트를 함유해 두피와 모발을 관리해주며, 균일하게 가공된 소금 입자가 스크럽 역할을 해 민감성 두피를 가진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성분 리뉴얼을 통해 탈모 완화의 핵심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추가하는 등 전 성분에 변화를 주었으며,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까지 인증받아 더욱 전문적으로 두피를 관리 할 수 있게 됐다.

 

#아모스프로페셔널 

 

아모스프로페셔널은 강력한 세정으로 초미세먼지를 99.9% 제거하고, 비듬까지 케어해 청정한 두피를 선사하는 ‘퓨어스마트 샴푸 프레시’를 리뉴얼 출시했다.

 

퓨어스마트 샴푸 프레시는 비듬 및 피지 케어를 통한 깨끗한 두피 환경 조성에 특화돼 꾸준히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제품은 최근 심화되는 미세먼지로 두피 케어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미세먼지 케어에 한층 특화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제품은 새로운 퓨어미셀라™ 기술을 탑재해 미셀라 거품으로 두피와 모발에 붙어있는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제거‧방어 해주며 비듬 및 피지 케어에 효과적인 스칼퓨어 콤플렉스를 함유해 트러블 두피를 한결 건강하게 케어해 준다. 특히 박하추출물이 지성 두피의 과다한 피지와 유분을 케어해줘 산뜻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 이니스프리에서 선보인 ‘Elements of Jeju 시그니처 디퓨저 5종’ (사진제공=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는 제주 대자연에서 영감 받은 향과 감성을 담은 ‘Elements of Jeju 시그니처 디퓨저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사람의 손길이 닿기 전 제주자연의 모습에서 영감 받은 디퓨저로, 제주를 이루는 5가지 원소에 관한 스토리를 고급스러운 향취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라인은 △잔잔한 파도 속 돌(플로럴 머스크 계열) △들판에 스치는 바람(프레시 플로럴 계열) △밤바다에 쏟아지는 별(프루티 시트러스 계열) △꽃비 내린 아침의 흙(우디 시프레 계열) △햇살의 알록달록 빛깔(스윗 프루티 계열) 5종으로 구성됐다.

 

제주 바닷가에 자리 잡은 먹색의 돌이 연상되는 ‘잔한 파도 속 돌’은 촉촉한 엠버 베이스, 유칼립투스 향으로 공간을 가득 채워준다. ‘판에 스치는 바람’은 원한 머스크에 장미꽃 향이 가미된 프레시한 향이다. 

 

‘밤바다에 쏟아지는 별’은 제주의 깊은 밤을 수놓는 빼곡한 별의 모습을 은방울꽃‧레몬향으로 구현했으며 ‘꽃비 내린 아침의 흙’은 제주의 화산토가 비에 젖은 이미지를 차분한 파츌리 베이스로 담아냈다. 

 

‘햇살의 알록달록 빛깔’은 눈부시게 푸른 제주 초원 위 맑은 햇살과 무지개가 떠오른 모습에서 영감 받은 레드베리와 자몽 향으로 달콤한 공간을 만들어준다.

 

제품은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의 유리병에 장민승 작가의 제주 사진을 입혀 디자인에도 감성을 더했다. 세련되고 따뜻한 느낌의 우드링, 도톰한 화이트 리드스틱까지 내장돼 감성적인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고급스러운 선물로 적절하다는 설명이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송준규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코카콜라, 올해도 ‘썸머 패키지’ 한정판 선보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