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는 ‘릴레이 나눔’

정부 기관 영업점에 감자 2200kg 나눔 행사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3/06 [13:37]

농협은행, 코로나19 피해 농가 돕는 ‘릴레이 나눔’

정부 기관 영업점에 감자 2200kg 나눔 행사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3/06 [13:37]

NH농협은행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빠진 감자 농가를 돕기 위해 정부청사 영업점을 중심으로 우리 농산물 릴레이 나눔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김강훈 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 구내식당을 찾았다. 이들은 농산물 소비를 촉진한다는 뜻을 담아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찐감자 1톤을 배식했다김강훈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감자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인의 값진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농업·농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강훈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정부세종청사 구내식당을 찾아 찐감자 1톤을 배식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같은 날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에서는 김판욱 정부서울청사지점장과 임직원들이 찐감자를 배식하며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도 김인규 정부대전청사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공무원노동조합연합회와 함께 대덕구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섬나의 집을 찾아 감자 400kg을 전달했다.

 

앞서 4일에는 박양섭 정부과천청사지점장과 임직원들이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재단법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방문해 코로나19 차단에 연일 노력하는 직원들을 응원하고 감자 400kg을 전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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