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연, 2020년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도내 화장품·뷰티기업 제품 고도화 및 상품화가치 제고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7:57]

경중연, 2020년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도내 화장품·뷰티기업 제품 고도화 및 상품화가치 제고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3/05 [17:57]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도내 화장품·뷰티기업 제품 고도화 및 상품화가치 제고

 

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가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도내 화장품·뷰티기업 제품 고도화와 상품화가치 제고에 나선다.

 

경중연은 지난 4일 경기도 화장품․뷰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경기도가 지원하는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경기도 소재 화장품․뷰티기업을 대상으로 △용기 △화장품 부자재 △브랜딩 △패키지디자인 등 디자인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 당 디자인개발비를 최대 1,000만원 지원하고, 디자인프로젝트를 지원할 경기도 소재 대학 디자인 전문 인력 인턴십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중연은 지난해 ‘뷰티 디자인 개발과제’를 통해 34개사의 디자인프로젝트를 지원하여, 매출증가액 4,925백만원(평균 38% 매출 증가), 신규거래처 발굴 21건(919.9백만원) 계약 성사, 신규일자리 창출 23건 등 사회적․경제적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중연 이흥해 회장은 “대한민국 뷰티산업은 지속 성장하고 있는 미래유망산업으로, 국내 주력산업인 자동차, 전기전자, 화학 산업 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이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뷰티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세부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오는 4월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기중소기업연합회 기업지원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경중연은 정밀화학분야의 융복합산업으로 제조산업에서 각광받고 있는 화장품산업의 육성을 위해 연합회 조직 내 화장품산업위원회(분과위원회)를 신설, 도내 화장품기업 네트워크와 지역 내 혁신자원(학계․연구계)과 협력모델 구축을 통해 산업구조 고도화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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