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서울시와 함께 친환경 버스정류장 조성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

송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5:24]

롯데칠성, 서울시와 함께 친환경 버스정류장 조성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

송준규 기자 | 입력 : 2020/02/26 [15:24]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
연말까지 정류장 18개소 바이오월 설치, 청정구역으로 개선 

 


롯데칠성이 26일 서울시와 협업해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는 ‘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은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자연친화적으로 탈바꿈하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롯데칠성이 기획한 프로젝트다.

 

롯데칠성과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말까지 양화신촌로 중앙버스 정류장 18개소를 선정하고 버스정류장 지붕, 벽면 및 주변 펜스에 공기 정화식물을 심은 ‘바이오 월’을 설치해 녹색 청정구역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칠성사이다 70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각종 대기오염 물질과 삭막한 도로 경관에 노출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시민들의 쾌적한 정류장 이용을 위한 이번 녹화사업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칠성사이다처럼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송준규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 돈몽 2020/03/02 [21:28] 수정 | 삭제
  • 롯데칠성음료는 집단해고를 철회하고 고용을 보장하라
관련기사목록
크기만 줄인 G90인가 했더니 G80은 ‘G80’이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