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기부금 1억원 후원

HUG, 자가격리 대상자 및 의료진 위한 구호키트 지원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7:17]

HUG,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기부금 1억원 후원

HUG, 자가격리 대상자 및 의료진 위한 구호키트 지원

임이랑 기자 | 입력 : 2020/02/25 [17:17]

HUG, 자가격리 대상자 및 의료진 위한 구호키트 지원

이재광 HUG 사장 “선제적 구호활동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할 것”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HUG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자가격리대상자 및 의료진에게 구호키트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 HUG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자가격리대상자 및 의료진에게 구호키트를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제공=HUG)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재민 구호와 의연금품의 모집·관리 등을 위해 재해구호법 제29조에 의해 설립된 국내 유일의 법정 재해구호단체다.

 

HUG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자가격리대상자에게는 위생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마음담아 온정키트’를 지원할 계획이며, 의료진에게는 비타민 등 피로회복물품으로 구성된 ‘힘내요 건강키트’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재광 HUG 사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진정국면으로 전환하여 불편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생활이 조속히 안정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본연의 설립목적인 국민의 주거안정 뿐 아니라 감염병 등 각종 재난발생 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을 펼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날카로운 모습 드러낸 제네시스 ‘GV7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