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코로나19 휩쓴 종로… 우체국에도 열화상 카메라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8:13]

[MJ포토] 코로나19 휩쓴 종로… 우체국에도 열화상 카메라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2/21 [18:13]

▲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 코로나19 감염증 의심자를 가려내기 위한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 성상영 기자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 코로나19 감염증 의심자를 가려내기 위한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대구 신천지 교회를 시작으로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서울의 심장인 종로구에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어 인근 대형건물은 물론 상가까지 손소독제와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하고 있다.

 

▲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 코로나19 감염증 의심자를 가려내기 위한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 성상영 기자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MJ영상] 양재천의 봄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