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영상] 경기지역 글로벌 강소기업 CEO, 정기모임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20:19]

[MJ영상] 경기지역 글로벌 강소기업 CEO, 정기모임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2/20 [20:19]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서울산업기술(주) 사옥에서 경기지역 글로벌 강소기업 CEO들이 정기 모임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해소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 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서울산업기술(주) 사옥에서 경기지역 글로벌 강소기업 CEO들이 정기 모임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애로사항 해소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 박명섭 기자


이날 현장에는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신환 남양주 부시장, 오상택 서울산업기술 대표, 구기도 아하정보통신 대표, 주돈수 아이메디컴 대표, 김명관 아카데미과학 대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정상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전문관, 추원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팀장 등이 참석했다. 

 

 

모임을 주관한 오상택 서울산업기술 대표는 회사소개와 사업아이템 및 보유기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생산설비와 장비들을 소개하는 한편, 간담화를 통해 각 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이나 해결방안 등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1996년 설립돼 자동차에 들어가는 각종 제품(라디에이터, 에어컨 시스템, 인터쿨러, 배기관계통, 오일 쿨러 등)의 시험설비를 제작하고 있는 서울산업기술(주)은 남양주시에서는 최초로 지난해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다.

 

오 대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자동차 연구개발용 장비를 국산화해보자는 신념을 갖고 회사를 설립했으며, ‘세계제일 100년 전통 명품기업이 되자’는 목표를 세우고 24년째 기술경영을 선도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열정적인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백운만 청장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글로벌 강소기업’이라는 명칭에 걸 맞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리라는 믿음이 생긴다”면서, “독일의 강소기업들처럼 전 세계어디에 내놔도 당당한 ‘글로벌 강소기업’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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