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 신인 '크랙시(CRAXY)', 18일 신곡 '아리아' 콘셉트 티저 공개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6:30]

파워풀 신인 '크랙시(CRAXY)', 18일 신곡 '아리아' 콘셉트 티저 공개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02/20 [16:30]

 

▲ 걸그룹 '크랙시(CRAXY)' 아리아 1차 티저 / (사진)=SA ITAINMENT

 

신인 걸그룹 '크랙시(CRAXY)'가 첫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우아, 카린, 수안, 혜진, 채이'로 구성된 크랙시는 18일 신곡 '아리아(ARIA)' 1차 티저를 일부 공개했다. 

 

티저를 공개한 소속사 SAI 프로듀서 비엔비는 "오는 3월 1일 뮤비와 음원이 공개되는 '크랙시'는 한국의 강인한 민족성을 케이팝으로 녹여내 대한의 민족혼을 세계에 알리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타이틀곡이니 만큼 차별화된 안무와 의욕 넘치는 기획으로 준비했다"며 :한국을 알리기 적합한 케이팝 장르에 민족의 역사적 히스토리를 가사와 영상에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SAI는 "크랙시를 통해 '스토리, 퍼포먼스, 멤버들의 실력'을 타이틀곡 '아리아'에 녹여냈다. 본 프로젝트의 준비는 2018년 7월 '위시 걸스'의 구성부터 이미 시작 됐다"면서, "가사의 깊은 의미와 퍼포먼스 구성의 접목. 그리고 민족 역사의 히스토리로 풀어내 케이팝으로 표현하는 작업이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끝으로 "이번에 오픈된 1차 티저에는 '외세로의 고난, 평화의 상징, 현대적 시민정서, 강인한 프라이드, 국가 위상의 상징인 궁궐'까지 멤버가 표현하는 시놉이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18일 1차 티저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크랙시' 멤버들은 "인스타와 페이스북을 통해 팬덤과 교류를 진행 중"이라면서 "오는 26일 2차 티저와 3월 1일 음원과 함께 뮤비 본편이 공개되면 전체적인 스토리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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