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격투리그' 킥 히어로즈, "고창군 협회장배 개최"

"입식 강자의 서식처 '전라도', 2020년 전라도 고창서 그 화려한 서막"

변성재 | 기사입력 2020/02/12 [12:50]

'전라도 격투리그' 킥 히어로즈, "고창군 협회장배 개최"

"입식 강자의 서식처 '전라도', 2020년 전라도 고창서 그 화려한 서막"

변성재 | 입력 : 2020/02/12 [12:50]

 

▲ '전라도 격투리그' 킥 히어로즈   (사진제공=킥 히어로즈)

 

킥 히어로즈는 다가오는 3월과 4월 경,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2020년 고창군 협회장배 킥히어로즈 08"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2020년 고창군 협회장배 킥히어로즈 08"는 고창군 킥복싱협회가 주최, 고창군 킥복싱협회가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고창군체육회, 언론홍보 전문 대행사 비엘마케팅, 킥 히어로즈가 후원한다.

 

전라북도 고창군을 시작으로 킥 히어로즈는 익산시, 정읍시, 전주시, 김제시 등 전라도권 지역 입식 격투기 발전과 화합을 주모토로, 2018년 중국의 킥 히어로즈 차이나를 런칭해 주목받은 바 있다.

 

11일 본 문화저널21과 전화 인터뷰에 김준성 킥 히어로즈 대표는 "본 대회에 전국 신예 및 프로, 아마추어 선수 등 120인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무전에서 3전까지의 생활체육인 경기, 무전에서 5전까지 신인전 경기, 5전부터 10전 이상의 프로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0년 킥 히어로즈는 총 6개 넘버링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3월과 4월경 고창군 대회를 시작으로, 5월과 6월경 광양시 대회, 6월과 7월경 익산시 대회, 7월과 8월경 정읍시 대회, 9월과 10월경 전주시 대회, 마지막으로 12월 킥 히어로즈 연말 빅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킥 히어로즈 대회를 위해 전라도권에서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김현영 협회장님과 킥히어로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 2020년 킥 히어로즈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국내 격투기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문화저널21 변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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