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도 장군 기념사업, ‘광복회 역사연구위원회 위원단’ 첫 모임

역사기행서 출간사업 등 논의…향후 위원단 운영에 대한 토론

정민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20:23]

홍범도 장군 기념사업, ‘광복회 역사연구위원회 위원단’ 첫 모임

역사기행서 출간사업 등 논의…향후 위원단 운영에 대한 토론

정민수 기자 | 입력 : 2020/02/10 [20:23]

역사기행서 출간사업 등 논의…향후 위원단 운영에 대한 토론

 

봉오동 전승 100주년을 맞아, 홍범도 장군 2020 기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역사기행서 출간사업(가제:’항일 최대전승 봉오동 전투의 흔적을 따라‘)에서 자문역을 담당할 ‘광복회 역사연구위원회 위원단’이 지난 6일 첫 번째 모임을 가졌다. 

 

▲ '광복회 역사연구위원회 위원단’이 첫 모임을 갖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정민수 기자


이날 위원단은 오전에 김원웅 광복회장을 면담하고, 오후에는 광복회 홍보부에서 준비한 특강(‘봉오동 전승 100주년, 회고와 성찰’: 김재영 홍보부장 강의)을 경청하는 한편, 향후 위원단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토론회도 가졌다.

 

위원단은 향후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역사기행서 출간사업’에 참여, 전승의 역사적 의미와 현재적 가치에 대한 자문을 진행하고, 봉오동 현지답사에도 참여한다. 

 

오는 9월 출간 예정인 ’항일 최대전승 봉오동 전투의 흔적을 따라(가제)‘ 출간사업은 기획, 자문, 조사, 현지 취재, 집필, 출간, 헌정, 주요기관 배포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10월 25일 ‘홍범도 장군 순국 77주기 추모식 때,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 현지에서 홍범도 장군께 헌정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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