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위장질환 치료제 ‘트리싹정’ 선보여

기존 100mg과 크기 같지만 용량은 2배, 복용편의성 높였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2/03 [09:58]

제일헬스사이언스, 위장질환 치료제 ‘트리싹정’ 선보여

기존 100mg과 크기 같지만 용량은 2배, 복용편의성 높였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2/03 [09:58]

기존 100mg과 크기 같지만 용량은 2배, 복용편의성 높였다

기능성 소화불량 및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에 효과적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소화불량 및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으로 인한 기능성‧운동성 위장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트리싹정 200mg’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소화불량이나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의 위장관 질환은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대표질환 중 하나로 유병률과 재발률이 높지만, 발병원인이 다양해 주로 단기적인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소화불량 및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으로 인한 기능성‧운동성 위장질환 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트리싹정 200mg’ 제품. (사진제공=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최경식 PM은 “이번에 출시한 트리싹정은 주성분인 ‘트리메부틴말레산염’의 약리작용을 통한 기능성 소화불량 및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의 치료뿐만 아니라 식도역류는 물론 복통‧변비‧설사‧구역‧구토 같은 위십이지장염과 위십이지장궤양 등의 증상에도 빠른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트리싹정은 주성분의 하루 최대 복용함량인 200mg을 기존 100mg 제품들과 거의 비슷한 크기의 제형에 담아내 복용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기존에는 100mg 제품을 1회 2정 복용해야 했다면 같은 크기의 트리싹정은 1회 1정만 섭취하면 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이번에 출시한 ‘트리싹정’ 외에도 △담엔싹 △파인싹 △푸로싹 △펜싹 △알지싹 등을 ‘제일 싹 시리즈’로 선보이고 감기약·소염진통제·알레르기 치료제·근육이완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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