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철도노사·국토부, 미뤄둔 숙제는 화를 부른다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6:21]

[MJ포토] 철도노사·국토부, 미뤄둔 숙제는 화를 부른다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1/13 [16:21]

▲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13일 서울역 앞에서 ‘주52시간제 교대제 개편 노사합의 파기, 국토부 직무유기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13일 서울역 앞에서 52시간제 교대제 개편 노사합의 파기, 국토부 직무유기 규탄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42교대제 도입을 위한 인력충원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던 철도노조는 올해 2월까지 국토교통부가 협의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오는 3월 중 또다시 파업에 들어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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