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설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20일~23일 블루핸즈·오토큐 거점에서 진행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5:03]

현대·기아차, 설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20일~23일 블루핸즈·오토큐 거점에서 진행

성상영 기자 | 입력 : 2020/01/13 [15:03]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13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78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799개 오토큐에서 무상으로 차량을 점검해준다.

 

 

▲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2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기아자동차)  © 성상영 기자

 

주요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마모이며, 워셔액을 무료로 보충해준다. 점검을 희망하는 경우 현대차 보유자는 마이현대(myHyundai)’ 앱에서, 기아차 보유자는 기아 빅(KIA VIK)’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내려받아 기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 제네시스 보유자는 제네시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문자메시지(SMS)로 쿠폰을 받아야 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장거리 운행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대·기아차 보유 고객에 대한 차량 점검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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