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국회의원 역할 강조하는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

바른미래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토크 빅 콘서트‘ 개최로 대안 도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8:37]

[MJ포토] 국회의원 역할 강조하는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

바른미래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토크 빅 콘서트‘ 개최로 대안 도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1/11 [18:37]

▲ 1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음악공연 예술활동 지원과 대책 및 복지현실화를 위한 토크 빅 콘서트’ 현장에서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1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바른미래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바른미래당 정책위원회에서 주관한, ‘음악공연 예술활동 지원과 대책 및 복지현실화를 위한 토크 빅 콘서트’ 현장에서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더도 말고 우리 문화 예술계를 대표하고 책임지는 국회의원 한 분만 있으면 모든 것이 잘 될것”이라며 “도로공사 하나만 안 해도 (그 예산이 문화예술계에 배정된다면) 우리가 이런 공청회를 할 필요 없을 것 같다”면서 “21대 국회에서 문화예술을 책임지는 국회의원 한 분만 탄생한다면 수 많은 순수 예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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