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신년사] 제일약품 “어렵지만 옳은 길 가면 성장할 것”

제일약품·제일헬스사이언스 2020년 ‘KICK-OFF MEETING’ 실시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09:57]

[2020신년사] 제일약품 “어렵지만 옳은 길 가면 성장할 것”

제일약품·제일헬스사이언스 2020년 ‘KICK-OFF MEETING’ 실시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1/06 [09:57]

제일약품·제일헬스사이언스 2020년 ‘KICK-OFF MEETING’ 실시

“능동적·진취적 사고로 혼이 담긴 열정 발휘하자” 임직원들 격려

 

제일약품은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YBM 연수원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영업‧마케팅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올해는 우리 경제가 유난히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올바르지 않은 방법과 편법을 사용한다면 더 어려울 것이고 어렵지만 옳은 길로 간다면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원하는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는 3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YBM 연수원에서 ‘2020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제일약품)  

 

성석제 사장 역시도 “우리는 이미 예견되고 있는 제약산업의 여러 환경변화에 대처하고자 수년 전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올해는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통한 정도영업 강화와 조직력 강화, 영업력 증대 및 목표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대형 제네릭 품목 집중육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함께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로 혼이 담긴 열정을 발휘하자”라고 당부했다.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제일헬스사이언스 ‘KICK-OFF-MEETING’에서 한상철 대표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올해 PM 역량 강화를 통한 마케팅 전략 및 실행 강화를 주문했다. 이어 대표 브랜드인 △케펜텍 △투엑스비 △롱파프 등 제품별 매출확대에 힘 써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가 정한 목표는 다 같이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인 만큼 모두 합심해 힘차게 정진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제일약품과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전년도 주요부문에서 탁월한 성과 관리를 이뤄낸 직원들에게 ‘Top performer’ 시상을 각각 진행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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