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건설산업공로상' 수상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7:47]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건설산업공로상' 수상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12/13 [17:47]

▲ (사진제공=서희건설)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건설산업부문 대상 수상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개최됐던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건설산업부문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산업공로상’ 수상의 영예(榮譽)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봉관 회장은 1994년 서희건설 창립 이후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중심으로 튼튼하고 좋은 집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서민주거안정에 기여했을뿐 아니라 종합건설업체로서 건축, 주택, 토목, 환경, 사회간접자본(SOC)에 이르는 건설 전 부문에서 산업 발전에 큰 몫을 담당했다.

 

특히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경우 현재 70여개의 현장이 착공중이며, 2020년 착공 예정 현장도무려 33개에 달해 국내 지역주택조합 시장에서 꾸준히 선두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또한,최근 민간 공원특례조성사업과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공무원 임대아파트 재건축까지 수주하며얼어붙은 건설시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보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장은 평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에 관심이많다.그도어린시절 어렵고 힘들었던 가정형편에서 선교사의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온 탓에 평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 대해 늘 관심이 많다. 지금도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자신이 받았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위에 나누기 위해 매년 소년소녀가장들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로뎀나무 장학회’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봉관 회장은 특히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모교인 문화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기부 활동은물론 지난 달에는 김해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억원을 기탁해 지역교육환경 개선에 이바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각적으로노력하고 있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 “멀지 않은시기에 임직원 모두가함께 힘을 합쳐 100조(兆)의 꿈을반드시 이뤄나갈 계획이다”며,“앞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만큼 기업가로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주변 이웃과 사회에 감사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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