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금식판·흙식판…급식비 차별에 배고픈 아이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5:41]

[MJ포토] 금식판·흙식판…급식비 차별에 배고픈 아이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12/10 [15:41]

▲ '정치하는 엄마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어린이집 급간식비 차별 문제를 지적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박영주 기자

 

'정치하는 엄마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어린이집 급간식비 차별 문제를 지적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민간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수년째 1745원에 머물러 있는데 반해 정부의 직장어린이집 급식비는 최대 6391원을 기록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급식에서부터 차별받는 마당에 출생률 운운하는 정치권은 입을 다물라고 언성을 높였다. 

 

  © 박영주 기자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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