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기업인들, 산업혁신 및 발전 세미나 열어

4차산업혁명 기술 확산을 통한 안양지역산업 혁신 및 발전 세미나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9:17]

안양지역 기업인들, 산업혁신 및 발전 세미나 열어

4차산업혁명 기술 확산을 통한 안양지역산업 혁신 및 발전 세미나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12/06 [19:17]

4차산업혁명 기술 확산을 통한 안양지역산업 혁신 및 발전 세미나

 

경기도 안양지역 산업혁신 및 발전을 모색해 보는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 4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안양상공회의소에서 4차산업혁명 기술 확산을 통한 안양지역산업 혁신 및 발전 세미나가 관내 중소기업인들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 4일 오후, 안양상공회의소에서 4차산업혁명 기술 확산을 통한 안양지역산업 혁신 및 발전 세미나가 개최됐다.   © 박명섭 기자


이날 행사는 성균관대 김성규 교수의 진행으로 수원대 노호식 교수, 씨와이 조영득 대표, 디어달리아 경영전략본부장 정세희 이사, 단정바이오 정의수 대표가 발표자로 나섰다. 

 

김성규 교수는 “오늘 세미나는 성균관대의 4차산업혁명 대응 플랫폼개발과 4차산업혁명과 개인맞춤형화장품, 4차산업혁명에서의 화장품 개발 플랫폼, 한국뷰티, 온라인을 활용한 국내 및 글로벌 스마트 판매 전략, 천연물 소재개발”이라며, “각 주제에 가장 적합한 분들을 모셨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4단계로 발전하고 진행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특징, 화장품 산업에서 중소기업의 특성 및 취약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4차산업혁명과 개인맞춤형화장품을 주제로 발표한 수원대학교 노호식 교수는 “기능성 화장품을 만든 것은 잘 한 것 같다. 없었던 제품이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모발이나 아토피에 대한 접근은 좀 아닌 것 같다. 그것은 화장품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며, 이 사장이 과연 얼마나 커질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4차산업혁명 환경에서의 화장품개발 플랫폼’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씨와이 조영득 대표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을 활용한 뷰티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서 스마트뷰티, 맞춤형 화장품, AI, Bigdata 기반의 화장품 개발 등의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와 도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UNIC와 CY는 '비즈니스나우 플랫폼 서비스 중에서 'CY NPD For Cosmetics'를 통해서 글로벌 시장의 수요를 창출하고, Market 확대를 통해 수출성장과 한국 화장품기업들의 해외진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디어달리아 경영전략본부장 정세희 이사의 ‘온라인을 활용한 국내 및 글로벌 스마트 판매 전략’과 단정바이오 정의수 대표의 ‘천연물 소재개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이후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적 모델을 도출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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