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사랑의 연탄배달’ 실시

경기지역 5개 단체 및 기관 참여…연탄 2,500장, 쌀 40포대를 전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7:42]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사랑의 연탄배달’ 실시

경기지역 5개 단체 및 기관 참여…연탄 2,500장, 쌀 40포대를 전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12/03 [17:42]

경기지역 5개 단체 및 기관 참여…연탄 2,500장, 쌀 40포대를 전달

 

3일 오전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강대철, 이하 전안공 경기본부)가 올 겨울 첫 눈을 맞으며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에서 경기지역 5개 단체 및 기관 관계자들이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마친 후 첫눈을 맞으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이날, 행사에는 전안공 경기본부 사회봉사단원, 수원시 김영진 국회의원,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 여성위원회,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등 5개의 단체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소외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2,500장을 전달했다.

 

전안공 경기본부는 사랑의 연탄배달 및 전기설비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 여성위원회에서 쌀 40포대를 전달하는 등, 매년 연말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현장에 함께한 이옥희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 여성위원장은 “소외계층에 연탄을 배달하고, 쌀을 전달하는 오늘 이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라며 “마침 첫눈이 펑펑 내릴 때 봉사를 하게 돼 두 배로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