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문화예술, 소아암 기부콘서트 개최

삼성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서울대 어린이병원서 기부콘서트 진행

정민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0:13]

삼성문화예술, 소아암 기부콘서트 개최

삼성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 서울대 어린이병원서 기부콘서트 진행

정민수 기자 | 입력 : 2019/12/03 [10:13]

삼성문화예술, 서울대 어린이병원서 기부콘서트 진행

“소아암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삼성문화예술이 주최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암 기부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해당 콘서트는 소아암 어린이의 쾌유를 기원하는 음악회로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 

 

삼성문화예술은 지난 2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도 버텨줘서 고마워'라는 주제로 제8회 소아암 기부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 삼성문화예술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2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제8회 소아암 기부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 정민수 기자

 

이날 기부콘서트는 탤런트 김명국씨의 사회로 서울대 병원 소아암 멘토의 동영상과 함께 참가자들의 다양한 노래와 합창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어린이병원 홍경택 교수는 '괜찮아 잘 될거야', 박미정 수간호사는 '너의 의미'를 열창해 환아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함께 병동에서 생활하는 환아들의 가족들은 자녀의 아픔을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슬픔을 나누기도 했다. 

 

삼성문화예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아암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콘서트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한국소아암재단, ▲(사)힙합 문화협회, ▲고대AMP봉사위원회, ▲롯데제과, ▲앙블랑, ▲벨라프렌즈뮤직아카데미 등이 후원했다.

 

문화저널21 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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