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s New, 11월 4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7:54]

[Weekly’s New, 11월 4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9/11/29 [17:54]

VDIVOV, 네이처리퍼블릭, TR, 토니모리, 쏘내추럴, 아이솔브가 11월 마지막주 신제품을 출시했다. 

 

금주에는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섀도우 제품들과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성분이 강화된 쿠션 파운데이션, 워시오프 마스크 및 아이크림 제품 등이 출시됐다. 

 

▲ VDIVOV에서 출시한 ‘아이컬러백’ 3종. (사진제공=LG생활건강)  

 

#VDIVOV

 

LG생활건강 VDIVOV에서는 베이스 컬러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10가지 감각적 컬러를 미니백에 담아낸 ‘아이컬러백’ 3종을 출시했다.

 

VDIVOV의 아이컬러백은 유니크한 미니백 모양의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컬러 조합에 따라 총 3종으로 출시돼 피부톤이나 메이크업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구성됐다.

 

‘01 아몬드쉐이크’는 감성적인 음영컬러가 어우러져 그윽한 눈빛을 연출하고 ‘02 핑크-코랄리즘’은 매트‧샤인‧스파클 등 각기 다른 세가지 피니쉬의 뉴트럴한 핑크와 코랄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03 일렉트릭아이즈’는 번트 오렌지와 로지 레드톤으로 구성돼 과감하면서도 색다른 아이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01 아몬드쉐이크’와 ‘03 일렉트릭아이즈’에는 3D 보석 글리터가 포함돼 더욱 촉촉하고 영롱한 광채 눈빛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네이처리퍼블릭에서 스페셜 기획세트로 구성한 ‘2019 그린 홀리데이 에디션’ (사진제공=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 

 

세계 청정 자연에서 찾은 뷰티 에너지를 전하는 네이처리퍼블릭은 연말을 맞아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제품을 스페셜 기획세트로 구성한 ‘2019 그린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했다.

 

‘2019 그린 홀리데이 에디션’은 시즌 한정판으로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두피와 보디피부를 위한 제품부터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위한 제품까지 4가지 기획세트로 구성됐다. 

 

눈 내리는 풍경을 담은 트리 장식 볼을 모티브로 겨울의 따뜻함과 설렘을 표현한 패키지 디자인은 소장가치를 더해주며 연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는 설명이다.

 

‘블랙빈 안티 헤어로스 샴푸 기획세트’는 각종 스타일링과 외부 유해환경 등으로 손상된 머릿결 관리에 제격이다. 탈모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검정콩 추추물과 흑미‧검은깨 등 8가지 블랙 콤플렉스가 함유돼 두피와 모발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며 증정용으로 함께 구성된 샴푸 브러시로 두피를 충분히 마사지해주면 더 효과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퍼퓸 드 네이처 선샤인 베리 보디 기획세트’는 풍부한 보습감의 보디케어 제품으로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함유된 보디 워시와 시어버터 성분의 로션, 증정용 샤워볼로 구성됐다. 제품의 상큼한 베리향과 은은한 장미향은 산뜻한 기분을 안겨준다.

 

‘프로 터치 킬링 포인트 섀도 팔레트’는 9가지 컬러와 젤리 글리터‧매트‧쉬머 등 다양한 텍스처로 구성돼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 화사한 메이크업에 유용하다. 팔레트 하나로 다채로운 느낌의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으며,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좋다. 어텀무드와 빈티지플라워 2종으로 출시됐다.

 

▲ TR의 ‘타임 레볼루션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 LX’(왼쪽)와 ‘토니모리 X 부팡 앤 브로큰 하트’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토니모리)  

 

#TR

 

에이블씨엔씨의 프리미엄 브랜드 TR에서는 ‘타임 레볼루션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 LX’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4월 출시된 ‘TR 쿠션 파운데이션’과 비교해 미샤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보랏빛 앰플의 유효성분이 2배 이상 강화됐다. 

 

보랏빛 과일‧채소와 10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내용물에 담아냈으며, 스페인‧프랑스‧미국 등에서 특허 받은 5종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간 고기능성 항산화 앰플을 퍼프에 함유했다.

 

앰플을 머금은 5중 구조 항균 퍼프는 메이크업과 동시에 피부톤과 피부 속 탄력 및 보습 관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에 두드리자마자 촉촉한 광을 연출하며 ‘HD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결점도 촘촘하게 가려준다. 

 

#토니모리

 

토니모리는 독창적 감성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토니모리 X 부팡 앤 브로큰 하트’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미국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켄드라 댄디(Kendra Dandy)의 브랜드 ‘부팡 앤 브로큰 하트(Bouffants & Broken Hearts)’를 화장품 패키지에 접목해 탄생했다. 

 

‘놀라운 비밀이 가득한 기묘한 화장대’를 주제로 동물‧꽃‧과일 등을 신선한 컬러 조합과 위트 있는 감성으로 풀어내 평범한 일상 속 유머러스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홀리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토니모리 X 부팡 앤 브로큰 하트’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은 스킨케어부터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립 등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주요제품에는 △100시간 이상 지속되는 보습력을 자랑하는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 △타투를 한듯 생생한 컬러가 오랜시간 유지되는 ’퍼펙트 립스 쇼킹립’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채워주는 ‘원더 세라마이드 토너’ 등 베스트셀러를 재해석한 아이템이 담겼다.

 

이 외에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촘촘하게 쌓아주는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딥 크림 미스트’ △건조한 피부에 산뜻하게 수분을 충전해주는 ‘원더 세라마이드 수분 크림’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매끈하게 입술을 보호해주는 ’퍼펙트 립스 글로우 케어 스틱’ 등도 포함됐다. 

 

△버터 콤플렉스와 세라마이드엔피를 함유해 피부 보습 유지에 도움을 주는 ‘원더 세라마이드 보습 탄탄 크림’ △다양한 컬러구성으로 감각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는 ’퍼펙트 아이즈 무드 아이 팔레트’ 판타지 무드 신규 컬러 △피부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결광을 연출하는 ’판타지 쿠션’ △심플라스트 쿠션도 부팡의 특별한 감각을 입어 새롭게 출시된다. 

 

토니모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손거울, 에코백 등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 쏘내추럴의 ‘거문도 해풍쑥 크림 마스크’(왼쪽)와 아이솔브의 ‘유스 비타카로틴 인텐스 아이크림’ (사진제공=쏘내추럴, 애경산업)  

 

#쏘내추럴(SO’ NATURAL)

 

쏘내추럴에서는 젤 제형을 문지를수록 히팅감이 올라와 하얀크림으로 변하면서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 ‘거문도 해풍쑥 크림 마스크’를 출시했다.

 

거문도에서 자란 해풍쑥 추출물이 100ppm 함유된 제품은 초록색 젤을 문지를수록 하얀 크림으로 유화되며, 2~3분간 롤링 마사지 후 씻어내는 워시오프 타입이다. 저온침출법으로 추출한 거문도 해풍쑥이 풍부한 영양감을 공급하며 피부 진정 및 모공 속 노폐물 관리에 도움을 준다.

 

#아이솔브(isolve)

 

애경산업의 눈가 케어 전문 화장품 브랜드 아이솔브에서는 눈가 피부 관리는 물론 톤업까지 가능한 아이크림 ‘유스 비타카로틴 인텐스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제품은 2030 여성들이 칙칙한 눈가 및 눈가 색소 침착으로 고민하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톤업 가능 아이크림으로, 당근에서 추출한 비타민E와 베타카로틴 성분 등을 배합한 비타카로틴 콤플렉스와 눈가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11종의 히알루론산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또한 안구구조에 맞춰 곡선형으로 개발된 금속 어플리케이터가 붙어 있어 눈가에 시원하게 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솔브 유스 비타카로틴 인텐스 아이크림은 눈가 피부톤, 눈가 톤 균일도, 피부 밝기, 피부 투명도, 색소침착 완화 등 눈가 관리 효과를 증명하는 5가지 인체 적용 시험과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완료해 눈가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다. 독일 안전성 평가 기관에서 진행한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인정받기도 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pyj@mhj21.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