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인사이드] 의정부 ‘복싱히어로’ 박성우 관장

조영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7:16]

[복싱 인사이드] 의정부 ‘복싱히어로’ 박성우 관장

조영섭 기자 | 입력 : 2019/11/29 [17:16]

전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 이자 고향 의정부 에서 ‘복싱히어로’ 라는 체육관을 운영하는 박성우 관장이 최근 공인 중계사 시험에 합격, 멀티관장으로써 주가를 높이고 있다. 

 

▲ 한국타이틀전을 치르고 있는 박성우 관장(좌측) (사진=조영섭)


세종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엘리트 복서 출신인 박성우 관장은 2000년 프로에 입문, 현역시절 깔끔한 스타일의 전광석화 같은 카운터 펀치로 13연승 9KO승을 거두며  한국복싱의 미래로 주목받았으나 2005년 일본 원정경기에서 동양타이틀 획득에 실패하자 은퇴하고 체육관 운영에 전념해왔다. 총 전적은 14전 13승 9KO승 1패.

 

해병대 출신의 박성우 관장은 체육관과 부동산을 겸업하면서 억대 연봉의 수입을 창출하는 박 관장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기회는 다가온다”며 환하게 웃었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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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냐민 2019/11/30 [10:55] 수정 | 삭제
  • 멋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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