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2019년 서울 S 시민리그전 현장

조영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9 [15:06]

[MJ포토] 2019년 서울 S 시민리그전 현장

조영섭 기자 | 입력 : 2019/11/09 [15:06]

▲ 9일 오전,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용인대SM복싱클럽 제10관에서 ‘2019년 서울 S 시민리그전’ 2차대회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홍성민 양천구 복싱협회 회장과 김현호 심판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조영섭 기자

 

9일 오전,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용인대SM복싱클럽 제10관에서 ‘2019년 서울 S 시민리그전’ 2차대회가 개최됐다. 현장에서 만난 82년 아시아선수권 슈퍼헤비급 금메달리스트인 김현호 심판(우)과 홍성민 양천구 복싱협회 회장(좌)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9일 오전,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용인대SM복싱클럽 제10관에서 ‘2019년 서울 S 시민리그전’ 2차대회가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소익성 용인대SM복싱클럽 4,5관 관장, 김중연 10관 관장, 정동환 심판, 김현호 심판, 우경식 6관 관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조영섭 기자

 

1992년 전국 학생선수권대회에서 용산공고가 종합우승을 차지할때 지도감독상을  수상한 김현호 심판은 82년 아시아선수권 슈퍼헤비급 금메달에 이어 그해 아시안게임 동메달 리스트로 김명복배 4연패를 달성한 정교한 사우스포 였다.

 

용인대SM복싱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홍성민 양천구 복싱협회 회장은 고교시절 최준욱 임계룡과 함께 트라이 앵글을 구축, 용산공고가 종합우승을 거둘 때 밴텀급에서 한축을 담당했다.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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