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장정구 챔프, 오하시 회장, 박용운 관장과 경기 참관

조영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15:45]

[MJ포토] 장정구 챔프, 오하시 회장, 박용운 관장과 경기 참관

조영섭 기자 | 입력 : 2019/11/08 [15:45]

사진 왼쪽부터 박용운 관장, 장정구 챔피언, 오하시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영섭 기자)

 

오하시 히데유키 전 일본프로복싱협회(JPBA) 회장 초청으로, 3체급 세계 챔피언 이노우에 선수의 경기를 참관하러 일본을 방문한 장정구 전 WBC 라이트 플라이급 세계챔피언이 8일 오전, 박용운 부산 장정구 체육관 관장(좌), 오하시 회장(우)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박용운 관장은 81년 부산 금성고 시절 62회 전국체전 밴텀급 결승에서 전남의 문성길을 꺾고 올라온 전북대표 최주영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82년 볼리비아 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참가 동메달을 획득한 복싱 천재 였다. 84년 프로에 데뷔 IBF 주니어 페더급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으나 88프로모션이 붕괴되면서 링을 떠났던 불운의 복서였다. 전적은 30전 26승(15 KO) 2무 2패.

 

문화저널21 조영섭 복싱전문기자

베냐민 19/11/08 [16:09] 수정 삭제  
  장정구 챔피언! 추억이 생각나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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