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같이 돌아온 이성한 감독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9:55]

‘바람’ 같이 돌아온 이성한 감독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11/07 [09:55]

▲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로 복귀한 이성한 감독 (사진=부영엔터 제공)

 

영화 ‘바람’으로 이름을 알린 이성한 감독이 신작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로 복귀했다.

 

이성한 감독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깊은 슬럼프에 빠져 힘들어할 때 제가 굉장히 괜찮다고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기분이 들었다”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화는 벼랑 끝 위기에 놓은 위태로운 아이들과 실패와 실수를 반복해도 언제나 그들 편인 교사 민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는 11월 21일 개봉된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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