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3개 관내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여성인력의 적극적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 상호협력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08:47]

광명시, 23개 관내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여성인력의 적극적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 상호협력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11/07 [08:47]

여성인력의 적극적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 상호협력

 

광명시가 23개 관내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인력의 적극적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조성하는데 상호협력 키로 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6일, 여성비전센터에서 관내 23개 기업체와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일자리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광명시청 (문화저널21 DB / 자료사진)   

 

이날 협약식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지원과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에 광명시와 기업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승원 시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기업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여성일자리 뿐만 아니라 장애인 채용 및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성친화일촌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백근 킹콩에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체에서는 필요한 인력 채용이 가능해 여성일자리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명시 여성새일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기업 맞춤형 직업훈련교육과 기업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전문 여성인력 양성과 일자리 지원으로 여성의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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