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경중연 서부지회 정기모임…음악회 개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10:55]

[MJ포토] 경중연 서부지회 정기모임…음악회 개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10/18 [10:55]

▲ 1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주)크리오코리아 ‘스페이스 크리오’에서 개최된 경중연 서부지회 2019 제4차 정기모임 ‘기업인과 음악의 공감 하모니’ 현장에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손성국 학생(왼쪽)과 선지우 학생(오른쪽)이 피아노와 해금을 연주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1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주)크리오코리아 ‘스페이스 크리오’에서 개최된 경중연 서부지회 2019 제4차 정기모임 ‘기업인과 음악의 공감 하모니’ 현장에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손성국 학생과 선지우 학생이 피아노와 해금을 연주했다. 

 

두 학생 모두 국내 최고권위의 동아국악콩쿠르 2018년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곡부문 손성국은 이 대회 금상수상으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준하는 병역특례혜택을 받았다.

 

이날 연주된 곡은 피아노 연주로 슈베르트의 ‘세 개의 피아노 소품’중 제1곡과, 피아노와 해금 합주로 이권희 작곡의 ‘사명’, 최철호, 김종천 작곡의 ‘비익련리’, 강상구 작곡의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이정연 작곡의 ‘활의노래’가 연주됐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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