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2019년 하반시 신입사원 채용’ 나서

한화생명 “미래금융전문가 꿈꾼다면 한화에서”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10:18]

한화생명 ‘2019년 하반시 신입사원 채용’ 나서

한화생명 “미래금융전문가 꿈꾼다면 한화에서”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10/18 [10:18]

한화생명 “미래금융전문가 꿈꾼다면 한화에서”

영업관리, 경영지원, 글로벌, 상품계리, 자산운용, 디지털 등 6개 부문

 

한화생명이 ‘미래금융전문가’를 꿈꾸는 인재들을 채용한다.

 

한화생명은 2019년 하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채용은 이달 29일 오후 3시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 부문은 영업관리, 경영지원, 글로벌, 상품계리, 자산운용, 디지털 등 총 6개 부문에서 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심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초에 입사하게 된다.

 

 

특히 서류심사가 면제되는 특별전형이 존재한다. ‘한화생명 63초 자기소개 동영상 특별전형’은 지원자가 직접 제작한 63초 분량의 동영상으로 서류 심사를 대체한다. 이는 최근의 탈스펙 트렌드를 반영한 전형이다. 

 

지원자는 자기소개서 대신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원동기, 직무 관련 역량, 입사 후 포부 등을 동영상을 통해 표현하면 된다. 단, 일반전형과의 복수지원은 불가능하다. 

 

또한 한화생명과 관련한 행사 및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지원자들에게도 동일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한화생명 글로벌 인턴십 중 활동우수자, 한화사이언스챌린지 수상자 중 우수활동자, 한화 Dreamplus Travel Creator 중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자 등은 입사 서류 제출시 서류심사 없이 바로 실무면접의 기회가 제공된다.

 

일반직 신입사원 전형과 별도로 한화생명은 최근 채용 연계형 인턴 전형을 실시했다. 8월 한달간 현업에 배치되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재들은 임원면접을 거쳐 지난 9월 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기졸업자들은 11월에, 졸업 예정자들은 2020년 1월에 입사한다.

 

한화생명 임석현 인사팀장은 “젊은 한화의 미래금융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