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연말 ‘재고떨이’… 그랜저 최대 387만원↓

주력차종 1만 8천대 3~10% 할인 및 저금리 할부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5:15]

현대차, 연말 ‘재고떨이’… 그랜저 최대 387만원↓

주력차종 1만 8천대 3~10% 할인 및 저금리 할부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10/01 [15:15]

▲ 현대자동차 ‘세일즈 페스타(H-Sales Festa)’가 10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10월 한 달 동안 주력차종의 재고를 최대 1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1현대 세일즈 페스타(H-Sales Festa)’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중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선착순 판매 개시 후 차종별 한정수량 총 18000대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대상 차종은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코나, 싼타페 등이다. 재고가 떨어지면 해당 차종은 이벤트가 자동으로 종료된다.

 

차종별 할인율은 아반떼 5~7% 쏘나타 3~7%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싼타페 3~5%. 이 중 아반떼,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 기준 최대 할인금액은 쏘타나 2.0 가솔린 230만원, 그랜저 3.0 가솔린 387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19만원 등이다. SUV의 경우 코나 1.6 디젤 최대 171만원, 싼타페 2.2 디젤 최대 177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 현대차 전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현대차 지점 또는 대리점을 방문한 후 QR코드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팰리세이드(1), ‘타요허그벨트(5000), 도어가드(8만 명), 계약금 10만원 지원(4만 명) 등의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