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연 부천진흥회, 추계워크숍 개최

회원간 교류 및 친목도모…경중연 서부지회 회원 대거 참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0:30]

경중연 부천진흥회, 추계워크숍 개최

회원간 교류 및 친목도모…경중연 서부지회 회원 대거 참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9/10/01 [10:30]

회원간 교류 및 친목도모…경중연 서부지회 회원 대거 참여

 

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 부천진흥회 추계워크숍이 성황리 열렸다.

 

지난 9월 27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꽃잎팬션에서 경중연 부천진흥회 추계워크숍 및 경서밴드 창단식이 개최됐다. 

 

▲ 이민기 경중연 부천진흥회장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이 자리에는 행사를 주관한 이민기 경중연 부천진흥회장 및 이흥해 경중연 회장, 이순기 서부지회장, 이광호 안산진흥회장, 임미향 시흥진흥회 사무국장 등 경중연 서부지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민기 경중연 부천진흥회장은 “부천진흥회와 서부지회에 음악에 재능 있는 분들이 많이 계서서 경서밴드 창단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일만하는 모임에서 모처럼 자연 속에서 즐겁게 워크숍 열고 밴드창단식도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순기 경중연 서부지회장은 “경서밴드를 창단하신 열정에 매우 감사드린다. 서부지회에 이렇게 훌륭한 진흥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지회장으로서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흥해 경중연 회장은 “공기 좋고 물 맑은 자연 속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니 더욱 반갑다”면서, “호황이라도 사업하다 무너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황이라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리 어려운 여건이라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한다면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중연은 중소기업의 육성·발전 및 회원사의 공동 판로개척과 기술혁신에 매진하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 최대 규모의 단체로, 현재 도내 중소기업 CEO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000여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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