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갤럭시 폴드 전용 분실·파손보험 출시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14:10]

LG유플러스, 갤럭시 폴드 전용 분실·파손보험 출시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9/27 [14:10]

▲ LG유플러스가 갤럭시 폴드 5G 개통에 맞춰 월 8900원에 분실과 파손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을 27일 출시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갤럭시 폴드 5G 개통에 맞춰 전용 분실·파손보험을 27일 출시했다. 200만원 이상 단말을 사용할 때 가입할 수 있는 전용 보험의 월 이용료는 분실과 파손 모두 보장 가능한 상품이 8900, 파손만 보장하는 상품은 2900원이다.

 

갤럭시 폴드를 분실했을 때 새로운 단말로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240만원의 최대 보상 한도와 20%의 본인 부담금 조건을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최대 36개월이다. LG유플러스에서 1031일까지 갤럭시 폴드를 구입해 ‘5G 슈퍼 플래티넘또는 ‘5G 플래티넘요금제에 가입하면 최대 월 3800원씩 24개월간 할인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 분실·파손보험은 단말 구입 후 30일 이내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휴대전화 구입 당일에는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정석주 LG유플러스 분실·파손고객케어팀장은 갤럭시 폴드 5G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업계에서 가장 저렴한 월 이용료와 본인 부담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고객의 가계통신비를 줄일 수 있는 혜택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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