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고려인 민족학교와 업무협약

고려인 동포사회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 및 장학금 지원사업

정민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22 [09:45]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고려인 민족학교와 업무협약

고려인 동포사회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 및 장학금 지원사업

정민수 기자 | 입력 : 2019/09/22 [09:45]

고려인 동포사회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 및 장학금 지원사업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와 우수리스크 고려인 민족학교가 고려인 동포사회의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 사진 왼쪽부터 (사)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문영숙 이사장과 우수리스크 고려인 민족학교 김 발레리야 교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러시아 우수리스크=문화저널21 정민수 기자


20일 오후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위치한 우수리스크 고려인 민족학교에서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이사장 문영숙)와 우수리스크 고려인 민족학교(교장 김 발레리야)가 고려동포 학생들의 교육과 한민족 정체성을 다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맺은 업무협약은 △고려인 동포 장학생 추천 및 선발 △고려인 동포 장학금 지급 등 장학생 제반 업무 △고려인 동포 한글 지원사업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한편, 고려인 민족 학교는 한국어 교육에 가장 중점을 두고 역사와 전통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 세대가 민족 전통 문화를 계속 이어나가 고려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시키는데 이바지 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러시아 우수리스크=문화저널21 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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