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현대·기아 인기 차종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세요”

현대캐피탈, 현대·기아차차 주요 차종에 특화된 전용 프로그램 선보여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9:51]

현대캐피탈 “현대·기아 인기 차종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세요”

현대캐피탈, 현대·기아차차 주요 차종에 특화된 전용 프로그램 선보여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9/09/10 [09:51]

현대캐피탈, 현대·기아차차 주요 차종에 특화된 전용 프로그램 선보여

하이브리드 차량 전용 프로그램 ‘H+할부’ 

장기 할부와 중고차 가격 보장으로 부담 낮춰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자동차 인기 차종에 대해 초저금리 할부 및 장기할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자동차 주요 차종에 특화된 전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현대차의 인기차종인 코나·베뉴를 최대 120개월 할부가 가능한 초장기 ‘10x10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30 혼라이프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월납입금 부담을 크게 낮춰 소형 SUV 차종의 구매를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하면 월 10만원대로 현대차 베뉴와 코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 현대캐피탈이 현대·기아자동차 주요 차종에 특화된 전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캐피탈)  

 

현대차 하이브리드 차종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그랜저HEV와 아이오닉 HEV에 ‘H+할부’를 적용했다. 해당 전용 프로그램을 통하면, 최대 84개월까지 할부 이용이 가능해 그랜저 HEV 차량을 월 3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무엇보다 36개월 이용 후 현대차에서 제공하는 중고차 가격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차 가격 부담도 덜 수 있어, 하이브리드 차종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현대캐피탈은 기아차 주요 차종에 대해서 ‘신차교환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K5·스포티지·쏘렌토를 1년간 이자만 내며 이용하다가 1년 후 해당 차종의 신모델로 재구매할 경우 기존 차량을 차량가 최대 77%까지 보장해준다. 아울러 새로 구입한 차량의 취등록세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해줘 차량 교체 주기가 짧은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기아차의 인기차종에 대해 초저금리 할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한달 간, 현대캐피탈을 통하면 모닝·K3·K5·스포티지·쏘렌토는 0.9%, K9, 스팅어, 카니발은 최대 2.8% 금리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만약 고객이 현대카드로 선수금을 결제한다면 각각 무이자, 1.9% 까지 금리는 내려간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기아자동차 인기 차종에 특화된 전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해당 프로그램을 통하면 원하는 차량을 합리적인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캐피탈 자동차금융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전시장이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