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10년 일해도 200만원”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5:31]

[MJ포토]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10년 일해도 200만원”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9/06 [15:31]

▲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 조합원이 6일 서울역에서 열린 ‘코레일관광개발 파업 돌입 기자회견’에서 “자회사 노동자는 주야로 10년을 일해도 고작 200만원, 코레일을 규탄한다”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 성상영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 조합원이 6일 서울역에서 열린 코레일관광개발 파업 돌입 기자회견에서 자회사 노동자는 주야로 10년을 일해도 고작 200만원, 코레일을 규탄한다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코레일네트웍스는 역무, 철도역 주차장 운영, KTX 특송 사업을 수행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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