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KTX 승무원 “원청 80% 수준으로 처우 개선해야”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5:28]

[MJ포토] KTX 승무원 “원청 80% 수준으로 처우 개선해야”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9/06 [15:28]

▲ KTX와 SRT 승무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월 11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김태희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 서울지부장이 6일 서울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나와 발언하고 있다.     © 성상영 기자

 

KTXSRT 승무원들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911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김태희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관광개발 서울지부장이 6일 서울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나와 발언하고 있다KTX 승무원인 김 지부장은 코레일관광개발이 불성실한 교섭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속히 교섭에 나와 원청(코레일)80% 수준의 임금 등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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