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좋아지는 ‘가보르아이 트레이닝’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0:24]

눈이 좋아지는 ‘가보르아이 트레이닝’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9/09/04 [10:24]

 

하루 3분, 최소 열흘에서 최대 4주 만에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효과를 입증한 방법으로, 어린 학생들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시력이 향상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어냈다.

 

신간서적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는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시력 개선법은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에 대한 설명과, 트레이닝 실전, 일상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 히라마쓰 루이는 쇼와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동대학 겸임강사로 활동하며, 병원에서 안과의사로도 근무하고 있다. 

 

책을 출간한 쌤앤파커스 관계자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의 장기간 사용으로 노안은 더 이상 노인들의 이야기는 아니다.”라며 “효과가 증면된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 방법으로 시력을 향상,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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