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AR’ 키즈 콘텐츠 60편 신규 제공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더 3D 증강현실로 구현

성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15:53]

LG유플러스 ‘U+AR’ 키즈 콘텐츠 60편 신규 제공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더 3D 증강현실로 구현

성상영 기자 | 입력 : 2019/08/30 [15:53]

▲ LG유플러스가 3~7세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캐릭터를 3D AR로 제공하는 키즈 특화 콘텐츠를 U+AR 앱에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뽀로로콩순이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를 3차원 증강현실(3D AR)로 제작해 실감 나게 구현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LG유플러스는 303~7세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뽀로로와 친구들’, ‘콩순이’, ‘시크릿쥬쥬’, ‘마법천자문등을 3D AR로 제공하는 키즈 특화 콘텐츠를 U+AR 앱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는 뽀로로와 친구들 5, 콩순이 2, 시크릿쥬쥬 1, 마법천자문 3종 등 총 11가지이며, 상황별로 콘텐츠 60편이 서비스된다.

 

U+AR 앱을 활용하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또 아이들이 스스로 AR 캐릭터와 노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만들 수 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가 생활 습관을 알려주거나 한자를 가르쳐주는 등 교육적 내용도 담았다. U+AR5G 기반의 AR 서비스로 1200여 편의 전용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연말까지 키즈 콘텐츠를 150여 편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민구 LG유플러스 AR서비스담당은 아이돌 중심 AR 콘텐츠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AR 콘텐츠로 장르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키즈 콘텐츠를 시작으로 문화예술과 스포츠 등 전 연령층의 고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성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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